프리셋으로 타일 추가

세션 현황 · 느린 쿼리 · 용량처럼 DBMS 별로 정답 쿼리가 정해진 지표를 내장 카탈로그에서 골라 넣습니다.

가용성 검사

프리셋의 상당수는 권한 · 확장 · 설정이 없으면 그냥 실패합니다. 그래서 갤러리를 열 때 프리셋마다 가벼운 확인 쿼리를 한 번 돌려, 바로 쓸 수 있는 것만 활성으로 보여 줍니다.

머리의 '바로 적용 가능 n / m' 이 그 결과입니다. 권한이나 설정을 고친 뒤에는 [가용성 재검사] 로 다시 확인합니다.

회색 카드에는 왜 안 되는지가 적힙니다. 자주 나오는 사유:

  • pg_stat_statements 확장이 필요합니다 (CREATE EXTENSION).
  • performance_schema 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 MariaDB 는 기본 꺼져 있습니다.
  • Oracle 의 v$ 동적 성능 뷰 또는 DBA 뷰 조회 권한이 필요합니다 (SELECT_CATALOG_ROLE).
  • SQL Server 의 VIEW SERVER STATE 권한이 필요합니다.

그 DBMS 용 프리셋이 아직 없으면 목록이 비어 있다고 알려 줍니다.

회색으로 비활성된 프리셋 카드와 쓸 수 없는 이유가 적힌 안내

가용성 검사를 건너뛰고 모두 넣으면 절반이 빨간 오류 타일이 됩니다. 회색 카드는 고를 수 없게 해 두었습니다.

세트 — 조회 1 회로 타일 여러 개

세트 배지가 붙은 카드는 조회 한 번의 결과를 여러 타일이 각자의 각도로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세션 현황 세트' 는 세션 목록을 한 번 읽어 활성 수(숫자) · 블로킹 수(숫자) · 목록(표)을 함께 채웁니다.

같은 지표를 타일마다 따로 두면 주기마다 조회가 그만큼 나갑니다. 세트는 한 번 읽어 나눠 쓰므로, 저장 공간 세트처럼 전수 집계를 7 번 돌리던 것이 1 번이 됩니다.

카드에는 들어갈 타일 목록이 나오고, 그 DBMS 에서 쓸 수 없는 멤버는 '이 DBMS 에서 제외' 로 표시됩니다.

세트 멤버 타일의 설정을 고치려면 [세트에서 분리] 를 해야 합니다 — 분리하면 그 타일이 자기 쿼리를 갖게 되고, 주기마다 조회가 하나 늘어납니다.

분리된 타일에는 세트가 쓰던 계산(행 수 · 첫 행의 한 값 · 합계 · 비율 등)이 값 계산 으로 남습니다. 해제하면 조회 결과를 그대로 씁니다.

세트 프리셋 카드 — 한 번 조회로 타일 여러 개가 만들어진다는 표시

프리셋은 복사된다

프리셋을 추가하면 그 정의가 복사되어 내 타일이 됩니다. 원본과 연결이 남지 않으므로, SQL 을 고쳐 두면 앱을 업데이트해도 덮어쓰지 않습니다.

TIP

프리셋을 출발점으로 쓰고 쿼리를 환경에 맞게 고치는 것이 정상 사용법입니다 — 예를 들어 테이블 크기 프리셋에 WHERE 를 더해 특정 스키마만 집계하게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