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셋으로 타일 추가
세션 현황 · 느린 쿼리 · 용량처럼 DBMS 별로 정답 쿼리가 정해진 지표를 내장 카탈로그에서 골라 넣습니다.
프리셋 갤러리
툴바의 [프리셋] 버튼으로 엽니다. 타일이 없는 대시보드에서는 [프리셋으로 시작] 으로도 열립니다.
커넥션과 스키마를 고릅니다 — 프리셋 SQL 은 DBMS 와 버전에 따라 갈립니다.
쓸 카드를 클릭해 고릅니다. 여러 개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선택 n개 추가] 를 누르면 타일이 대시보드에 들어갑니다.
카탈로그는 세션 · 연결 / 성능 / 저장 공간 / 건전성 / 스키마 품질 로 나뉩니다.
활성 세션 수, 실시간 세션 현황, 블로킹 세션 수, 커넥션 사용률, 느린 쿼리 Top 5, 버퍼 히트율, 장기 실행 트랜잭션, 테이블스페이스 사용률, 테이블 크기 Top 10, 데드 튜플 비율, 복제 지연, PK 없는 테이블, 미사용 인덱스 등이 들어 있고, DBMS 마다 쓸 수 있는 목록이 다릅니다.
기본 주기와 기본 크기는 프리셋이 들고 옵니다 — 세션 현황은 30 초, 느린 쿼리는 5 분, 전수 집계처럼 무거운 지표(heavy 표시)는 10 분 이상으로 들어갑니다. 모두 타일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가용성 검사
프리셋의 상당수는 권한 · 확장 · 설정이 없으면 그냥 실패합니다. 그래서 갤러리를 열 때 프리셋마다 가벼운 확인 쿼리를 한 번 돌려, 바로 쓸 수 있는 것만 활성으로 보여 줍니다.
머리의 '바로 적용 가능 n / m' 이 그 결과입니다. 권한이나 설정을 고친 뒤에는 [가용성 재검사] 로 다시 확인합니다.
회색 카드에는 왜 안 되는지가 적힙니다. 자주 나오는 사유:
pg_stat_statements확장이 필요합니다 (CREATE EXTENSION).performance_schema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 MariaDB 는 기본 꺼져 있습니다.- Oracle 의
v$동적 성능 뷰 또는 DBA 뷰 조회 권한이 필요합니다 (SELECT_CATALOG_ROLE). - SQL Server 의
VIEW SERVER STATE권한이 필요합니다.
그 DBMS 용 프리셋이 아직 없으면 목록이 비어 있다고 알려 줍니다.

가용성 검사를 건너뛰고 모두 넣으면 절반이 빨간 오류 타일이 됩니다. 회색 카드는 고를 수 없게 해 두었습니다.
세트 — 조회 1 회로 타일 여러 개
세트 배지가 붙은 카드는 조회 한 번의 결과를 여러 타일이 각자의 각도로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세션 현황 세트' 는 세션 목록을 한 번 읽어 활성 수(숫자) · 블로킹 수(숫자) · 목록(표)을 함께 채웁니다.
같은 지표를 타일마다 따로 두면 주기마다 조회가 그만큼 나갑니다. 세트는 한 번 읽어 나눠 쓰므로, 저장 공간 세트처럼 전수 집계를 7 번 돌리던 것이 1 번이 됩니다.
카드에는 들어갈 타일 목록이 나오고, 그 DBMS 에서 쓸 수 없는 멤버는 '이 DBMS 에서 제외' 로 표시됩니다.
세트 멤버 타일의 설정을 고치려면 [세트에서 분리] 를 해야 합니다 — 분리하면 그 타일이 자기 쿼리를 갖게 되고, 주기마다 조회가 하나 늘어납니다.
분리된 타일에는 세트가 쓰던 계산(행 수 · 첫 행의 한 값 · 합계 · 비율 등)이 값 계산 으로 남습니다. 해제하면 조회 결과를 그대로 씁니다.

프리셋은 복사된다
프리셋을 추가하면 그 정의가 복사되어 내 타일이 됩니다. 원본과 연결이 남지 않으므로, SQL 을 고쳐 두면 앱을 업데이트해도 덮어쓰지 않습니다.
프리셋을 출발점으로 쓰고 쿼리를 환경에 맞게 고치는 것이 정상 사용법입니다 — 예를 들어 테이블 크기 프리셋에 WHERE 를 더해 특정 스키마만 집계하게 바꿉니다.